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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취미

유골과 얽힌 호기심 자극하는 이야기

 


오늘은 유골과 얽힌 이야기 두 가지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역시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특히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는 사람의 두 귀를 잡아 놓기에 충분하죠 ㅎㅎ

아마 제가 지금부터 알려드릴 이야기는 사실과 거짓 그 사이
미묘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거짓이라 하기엔 구체적이며, 수십 년이 지난 이야기들이라..
사실 분간이 어렵다는 점이고, 사실로 믿기에는 이렇게 중요한
이야기가 꾸준히 회자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 의아하네요.



난쟁이 족은 존재했을까?

중국 티베트 사람이 발 길이 닿지 않는 산 속에서 난쟁이 족이 발견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었던 건 1935년이였고, 그들은 산 속에 살아가며, 동물들을 사냥하고
가축들을 방목해 기르며 살아가는 난쟁이였죠.

그들이 특이했던 점은 자신들의 종족이 다른 별에서 왔다고 믿고 사는 것이였습니다.
그들에게는 마을 밖 신성하게 여기는 산굴이 있었는데, 그 곳을 탐사했던 과학자들은
산굴 안에서 1m가 되지 않는 인간의 유골 수백구를 찾아냈죠.

그것도 모자라 문자가 새겨진 디스크를 찾아내었는데,
그 디스크에는 "캉바인의 비행선에 문제가 생겨 다른 선택권 없이
이 곳에 착륙하였고, 비행선을 고칠 수도 만들 수도 없다."라 새겨졌었다고 하죠.

학자들은 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진화가 아닌 퇴화를 거듭하여,
미개한 종족이 되었다고 바라보는데,
학자들이 찾아낸 건 디스크 말고도 금속 파편들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더욱 놀라운 건, 금속 파편의 나이가 1억 2천만 년이라는 것이며,
이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인간은 1억 2천만 년전에 진보한 문명이 있었다는 것이죠.
왜냐하면 티베트에서는 기원후부터 금속을 사용했으니깐요.


P.s) 사실 이 이야기와 관련해서 더 많은 팩트를 얻기 위해
엄청난 구글링을 했는데 쓸만한 정보는 찾지 못했네요.
전부 마찬가지겠지만, 과연 이 종족들은 어떻게 되었고,
금속에 관한 이야기는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가 상당히 궁금해질 뿐입니다.





외계인의 유골.

브라질의 고고학자가 학생들을 이끌고 1988년 상파울로 산간지대를 탐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인디언의 고대유물을 찾는 것이였고, 그들은 점점 깊은 산 속을 탐색했죠.
그러던 도중 산 속의 지하도시를 발견하게 되는데, 흔히 보던 고대 문명의 도시 모습과
많이 달랐습니다.

학자와 학생들은 신기한 듯 그 지하도시를 관찰하고 있었는데, 학생 한 명이 발을 잘못디뎌
동굴로 빠져 들어가게 됩니다. 학자와 학생들은 이 학생을 구하러 동굴 속에 뒤따라
들어갔고 그 곳에서는 또 다른 밀실과 공간들을 발견했죠.

그 안에서는 고대에 있었던 각 종 보물들이 들어 있었는데,
더욱 놀라웠던 건 8-10세 밖에 되지 않을 법한 키를 가진 유골을 발견했죠.
그런데 그 유골들의 모습은 인간이라 하기엔 너무 어색했었습니다.

해골들의 머리는 아주 컸으며, 눈과 눈사이는 너무 가까웠죠.
또한 손가락의 경우 2개 밖에 없었으며, 발가락은 3개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는 여러 물건들을 발견해냈는데, 모두 수 천년이 넘은 물건이며,
놀랍게도 그 물건은 통신 도구였다고 합니다.


P.s) 이 이야기 또한 처음 접했을 때, 구글링을 엄청 했었지만,
브라질의 학자와 학생들이 이런 발견한 유골에 관한 이야기는 단편적으로 있을 뿐,
최근에 발견된 외계인 유골로 추정되는 소식만 엄청 많더군요.